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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리스IDC, 인프라 구축 관계사들 정기 워크샵 진행
작성자 : 관리자(jieun@ehostidc.co.kr)  작성일 : 2021-03-12   조회수 : 3144

 

<솔리스IDC 건설부지에서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.>

 

 

국내 최초 민간 주도 인공지능(AI) 데이터센터 구축을 진행 중인 솔리스IDC(대표 손종현)가 2월 18~19일 양일에 걸쳐 관계사 및 충청남도청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솔리스IDC의 성공적인 착공과 운영을 위해 워크샵을 진행했다.

 

이번 워크샵은 154㎸ 이중화 전력 공사 중 LH구간이 완료된 이후 진행된 워크샵으로 솔리스IDC 인프라 구축을 담당하는 미션크리티컬엔지니어링(대표 류영현)을 주축으로 인프라 구축에 참여한 시드건축설계사무소, 한일엠이씨, 삼우티이씨를 비롯해 154㎸ 이중화 전력 공사중인 효성중공업, CM형 감리사인 한미글로벌과 시공 우선협상대상자인 삼성물산 및 솔리스IDC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충남도청이 참석했다. 워크샵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손 소독,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됐다.

 

본공사 착공에 앞서 현장 방문을 통해 실시설계와 관련한 기술 검토도 함께 이뤄졌으며 △충남 내포 신도시 및 솔리스IDC 소개 △솔리스IDC 특장점 △솔리스IDC 154㎸ 전력 이중화 △솔리스IDC 공사 일정 △공사 관련 파트너 협력 방안 등의 내용이 소개됐다.

 

솔리스IDC는 미션크리티컬엔지니어링(특수공조 및 인프라), 이호스트아이씨티(IDC운영 및 관리) 그리고 엘에스디테크(고성능 서버 제조)가 모여 만든 사업법인이다. 솔리스IDC 충남 페타센터는 전국 최초의 인공지능 데이터 센터로 내포신도시 첨단산업단지 산학협력부지에 4000억원을 투입해 지상 6층, 지하 3층 연면적 약 7만2000㎡(2만2000평) 규모로 2023년에 완공될 예정이다. 사옥내 지하 1~3층은 기계·전기실, 1층은 종합 상황실, OP사무실, 주요 기능실, 2층 사무실, 3층은 일반 전산실, 4~6층은 AI 전산실로 사용될 예정이며 아시아 최대 고밀도 상면 제공해 서버 약 10만대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이다.

 

솔리스IDC는 154㎸ 초고압 전력 120㎿를 수급해 랙당 약 2.2~7㎾를 제공하는 기존 데이터센터들에 비해 최대 40㎾까지의 고전력 랙을 선택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. 갑작스러운 정전에도 데이터 센터에 전력 공급이 가능한 예비 전력장치가 설치될 예정이라 안정적인 서버 및 전력 운용이 가능하며 Tier-Ⅲ 급 데이터센터로 구축된다.

 

원문 : http://www.25news.co.kr/_press/?newsid=919700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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